JTBC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드라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상청 사람들 1회차 방송부터 바람난 윤박,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송강 모습 등 오피스 로맨스 시작이 상당히 험난하게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제목 그대로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이야기로 10년 공개 사내 연애 끝에 파혼당한 박민영은 혼수 문제까지 연애의 끝은 잔혹한 결말이란 것을 알게 해 주네요. 기상청 사람들 제작발표회 당시 박민영은 출연 결정 후 후회했다고 하는 폭탄발언을 했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그동안 기상청 관련 이야기들이 없어서 등장인물 해석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날씨처럼 예측할 수 없는 기상청 내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등장인물 촬영장소 출렁다리 재방송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