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자존심 쇼트트랙 군단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격을 시작합니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 선수와 대한민국 출신 감독 김선태, 코치 안현수 중국 대표팀과 싸워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거기에 임효준 선수 또한 중국 대표팀 일원으로 대한민국 메달 획득 저지에 나선다고 합니다. 4년을 준비한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단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는 것은 쇼트트랙 혼성계주로 최민정 선수, 황대헌 선수 등 대한민국 에이스들이 총출동한다고 합니다. 현재 경쟁국으로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국 중국 그리고 네덜란드, 러시아 등의 강세가 예정되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김아랑 최민정 이유빈 황대헌 이준서 박장혁 프로필..